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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기 쉬운 홈 드레싱 아이디어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URL 복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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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9-22 조회52810


 

홈 드레싱(Home Dressing)은 집이 옷을 입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홈 드레싱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집니다.

공간 전체를 바꾸는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가 부담될 때,

가구나 벽지를 바꾸거나 인테리어 아이템을 활용해 집을 꾸며보면 어떨까요?  

 

 

01.질감이 돋보이는 시트형 바닥재


*홈씨씨인테리어 실제 시공사례 이미지입니다.  

 

집 전체 바닥 공사가 부담된다면 일부 공간만 시트형 바닥재(PVC바닥재)를 활용해 보다 간편하게 홈 드레싱 하세요.

다양한 패턴과 질감의 시트형 바닥재가 나오고 있는데요.

내추럴한 목재 패턴을 기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대리석 패턴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바닥재 하나만 바꿔도 공간의 분위기는 천지차이로 달라집니다.

특히, 시트형 바닥재는 바닥과 밀착되어 보온성이 우수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02. 포인트가 되는 부분 도배


 

가구가 다 들어선 뒤에 전체 공간의 도배를 하는 것은 무척이나 번거로운 일입니다.

보통 이사 전 도배를 한 다음, 교체 없이 쭉 지내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한 쪽 벽면의 도배만 포인트로 교체하는 홈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가구나 소품을 한 켠으로 치워두고한 쪽 벽면에 밋밋한 컬러 대신 원색의 컬러로 과감하게 포인트를 주세요

훨씬 리듬감 넘치는 공간이 만들어 집니다



03. 방문이나 창틀 페인팅 


 

오래된 집에서 체리 색의 창틀, 방문이나 걸레받이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행이 많이 지난 컬러라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일 때 페인팅으로 가벼운 변화를 주는 건 어떨까요?

포인트 벽지와 마찬가지로 전체 공간을 페인팅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다 손쉽게 특별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난한 화이트 컬러의 페인팅을 선택하면 다른 인테리어와의 쉽게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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