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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별 타일의 종류와 특징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URL 복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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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10-11 조회1365


 

타일은 뛰어난 내구성으로 물이 자주 쓰이는 공간은 물론,

현관이나 거실 등 생활 공간 곳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위치와 장소에 사용되는 만큼

여러 가지 재질과 형태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 인테리어 사전에서는 자재별로 여러 이름과 특징을 가지는,

자재별 타일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1. 데코 타일


 

PVC 소재로 제작된 데코 타일은 별도의 코팅 작업이 필요하지 않고,

저렴하며 시공이 간단해 셀프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는 바닥재입니다.

다양한 색상과 종류를 가지고 있어 개성 있는 인테리어에 도움을 주죠.

하지만 자재의 특성상 쿠션감이 떨어져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바닥이 습한 경우 들뜨거나 수축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02. 도기질 타일


 

도기질 타일은 낮은 온도에서 점토를 구워 만들어지는데요.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물 흡수율이 높고,

다른 타일에 비해 색이나 문양을 입히는 등 다채로운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가볍기 때문에 시공 난이도가 낮은 편이지만 내구성이 떨어져,

바닥이나 외장재보다는 실내나 벽 마감재로 사용됩니다. 



03. 자기질 타일


 

자기질 타일 역시 점토를 구워서 만들어지는데요.

고온에서 만들어져 도기질 타일과는 정 반대의 특성을 가집니다.

내구성이 강하고 마모에도 티가 잘 나지 않으며

물 흡수율이 낮아, 바닥 마감재나 외장재로 많이 사용되죠.

유약처리 유무에 따라 포세린과 폴리싱으로 분류됩니다. 



03-1. 포세린 타일

 


포세린 타일은 유약 처리를 하지 않은, 무광의 자기질 타일을 말합니다.

내구성과 마모성이 우수하고 색상이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특성이 있는데요.

물이 묻어도 미끄러워지지 않고 강도가 강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광택이 없기 때문에 심플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공간에 많이 사용됩니다. 

 

 

03-1. 포세린 타일

 

 

폴리싱이라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 광택이 있는 타일입니다.

일반 타일보다 높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물기가 있으면 매우 미끄러워져 주의가 필요하며,

타일 표면의 열처리 가공을 통해 대리석 느낌이 나기 때문에

고급스럽고 우아한 공간 연출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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